심리학과를 위한 심리학 산책 3. 모르면 멍청, 알면 명철
심리학은 마음의 리모콘 조정법을 알려준다. 무슨 기쁜 일이 없을까? 행복의 날개를 달자. 심리학적으로! 어디 심리학적이지 않는 분야가 있을까? 사람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고, 마음이 있는 곳에 심리학이 애완견처럼 따라다닌다. 심리학은 인류문명의 중심축이며, 일상의 삶을 추적하는 그림자다. 심리학을 모르면, 현대사회의 간첩이다. 해당 도서는 ‘심리학’의 착한 안내서다. 조선말에 실학이 유행했다. 이제, 심리학이 대세다. 마음은 핸드폰보다 훨씬 중요한데, 잘 모른다. 핸드폰의 내부 구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작동법을 알아야한다. 마음도 그 사용법을 알면, 사람과 대인관계가 보다 원활해지고, 고독을 즐기는 법도 안다. 심리학은 적용되지 않은 분야가 없다. 게임중독, 황혼이혼, 자살, 모두 심리학에서 다룬다. 사람이 있는 곳에는 마음이 있다. 마음을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읽는 자마다 ‘심심한 일상'에 새로운 맛이 느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