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잘 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해 슬픈 저자의 이런저런 음식 잡설. 평생 먹어온 때로는 맛있고 그립고 때로는 낯설고 눈쌀 지푸린 다양한 음식들에 관한 추억들과 잡다한 이야기들...
저자소개
목차
표지 판권페이지 차례 프롤로그 이제야 깨달은 그 맛 김치 내 삶의 면발 하나 짜장면 내 삶의 면발 두울 라면 잘 말아보고 싶어 김밥 클수록 좋아 만두 아슬아슬 뒤집어 보자 부침개 매콤달콤 소울 푸드 떡볶이 바삭함 속의 부드러움 돈가스 & 생선가스 두툼할수록 좋아 햄버거 차갑고 달콤한 유혹 아이스크림 & 아이스바 가끔은 생각나는 피자 내 삶의 유럽식 취향 파스타 가까이 하기엔 조금 먼 과일 달달한 게 좋아 커피 시간이 흐르면 사라지는 것 그리운 맛 새로운 맛의 세계 낯선 음식 무의미한 논쟁 채식 혹은 육식 웬만하면 맛있어 무던한 미각 구경하는 재미 요리 용기 혹은 오기 매운 음식 엄마의 부지런한 손길 도시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