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정 춘몽곡
재산가의 자재인 선남선녀에게 일순간 닥친 불행!
승호는 벼락부자가 된 집안의 아들입니다.
정희는 서울 ××은행 은행장의 무남독녀 외딸입니다.
이 두 사람은 누구나 부러워하는 재산가 집안으로 서로 약혼한 사이로 벌써 3~4년을 친하게 지내온 애인관계입니다.
언제나 꿈같은 행복이 펼쳐질 것 같은 그들에게 한 사건이 발생하는데...
과연 그 사건은 무엇일까요?
그들은 지금처럼 계속 서로를 믿고 사랑할 수 있을까요?
그들의 사랑 속으로 들어가 봐야겠습니다.
* 이 작품은 1927년 [사해공론]에 발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