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글 바랑
미리보기

글 바랑

저자
고순옥 저
출판사
한국문학방송
출판일
2020-09-28
등록일
2021-12-28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2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책소개

아득하고 멀었던 시는 이제 친구입니다. 나의 친구는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고 향기 나는 꽃이 되기를 은근히 바라게 됩니다. 저 또한 친구를 통해 즐거움을 얻었기에 그렇습니다.
시집을 내면서 문학을 자유로이 사랑하게 됨을 무엇보다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고향을 떠나온 지 40년이 흘렀지만 지금도 고향을 덧칠하며 그리울 때마다
시로써 위안을 받았습니다.
손끝에서 피는 시의 끈을 잡고 힘차게 달려와 새로운 마음으로 꽃을 피우고 추억을 되찾고 문향이 담겨있는 글속에서 용기를 내어봅니다.
시 속에서 무한한 보람을 느끼며 열심히 좋은 글에 매진 할 것이라고 다짐하며 아낌없이 도와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 <시인의 말>

연관도서 연관도서를 소개해드립니다!
저자동일

    고순옥 저자가 집필한 등록된 컨텐츠가 없습니다.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