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왜(WHY)와 어떻게(HOW), 그리고 친절한 위로.
<괜찮은 연애를 위한 꽃 처방전>은 꽃과 심리학을 접목시킨 연애 에세이다. '연애를 잘 하려면 이렇게 해라'는 식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연애를 해도 안 해도 괜찮은 내가 되도록 돕는다. 혼자서도 설 수 있고, 둘이 섰을 때는 상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괜찮은 연애'라 믿기 때문이다. 지금 곁에 정말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혹은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잘 풀리지 않아 괴롭다면, 이 책이 친절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아네모네, 수국, 코스모스, 팜파스 그라스 등 다양한 꽃들이 전해주는 위로는 마치 진짜 꽃을 선물받은 듯한 작은 기쁨을 느끼게 된다.
목차
PART1. 연애의 민낯
prologue, 연애와 글쓰기 -어느 날의 장미
01 연애의 본질 (연애보다 ‘나’를 마주하기)
연애, 시작하기도 헤어지기도 어렵다
- 연애가 두렵다면, 아네모네 (두려움)
연애 그리고 자존감
- 보통의 존재로 보통 날을 살아가는 당신께, 팜파스 그라스 (자존감)
연애와 우울의 상관관계, 연애로 결핍된 부분을 채우고 싶은 그대
- 우울한 연애로 마음을 채우는 당신, 수국 (우울)
연애, 중독에 대해 생각하다
- 썸, 연애, 그리고 관계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은 당신_양귀비 (중독)
02 건강한 연애 CHAPTER1. 생산적 연애
연애와 연락의 상관관계, 분리불안 극복하고 건강한 연애하기
- 연락에 집착하게 되는 불안한 당신에게_데이지 (불안)
생산적 연애를 위한 팁, 좋은 책의 매력
- 생산적 연애를 꿈꾸는 당신에게_코스모스 (생산적 연애)
연애하고 싶은 그대에게 ‘몰입의 마법’
- 나의 일, 나의 일상에 집중하고 나의 사람들을 사랑하기_메리골드 (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