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미리보기
인생은 기상청 일기예보였다
- 저자
- 장용금 저
- 출판사
- 보민출판사
- 출판일
- 2020-09-12
- 등록일
- 2021-12-28
- 파일포맷
- PDF
- 파일크기
- 10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PC
PHONE
TABLET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책소개
뇌졸중 환자들과 함께 생활을 하다보니 의외로 우울하고 손으로 톡 치면 눈물을 흘릴 것 같은 분들이 많은 걸 보았습니다. 또한 병원의 다른 질병으로 고생하시는 환우나 환우 가족분들에게 힘내시라고 이 책 「인생은 기상청 일기예보였다」를 쓰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한 번 흘러간 시간을 되돌릴 수 없기에 아까운 시간을 우울함에 갇혀 허비하지 마시고, 인생을 실험 삼아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장애는 죄를 지은 것도 아닙니다. 그냥 다리가 불편하면 불편한 대로 숨길 필요도 없습니다. 불편하면 내가 불편하지 제3자들이 불편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신경 쓰지 말고 하시고 싶은 것 하시고, 가시고 싶은 데 있으시면 그냥 뚜벅뚜벅 가시면 됩니다. 어차피 잘나도 내 인생이고 못나도 내 인생입니다. 이 책은 시간을 때우려고 심심풀이로 보는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단순 간결하게 읽으시라고 1시간에서 1시간 30분 분량으로 만들었음을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자소개
2019년 12월 6일 금요일 그날 아침, 기존에 제가 생각했던 삶의 목표와 방향을 하루아침에 판을 180도 바꿔야 하는 일이 벌어졌다. 뇌졸중 발병 7시간 30분 만에 깨어나서 달라진 세상은 어찌 보면 천당에서 지옥으로 떨어진 삶이랄까? 처음에는 황당하고 어찌할 바를 몰랐다. 지금까지 너무 바쁘게 살았다면 이제는 느리게 사는 것도 행복할 수 있다고, 그리고 이제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이 아니라 나를 위한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에너지를 나를 위한 에너지로 쓸 수 있어 몸이 단지 불편할 뿐이지 불행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니 마음에 안정이 되면서 세상을 보는 시각이 틀려졌다. 또한 『인생은 기상청 일기예보였다』를 통해 다른 사람들을 정신적으로나마 도울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목차
제1장. 뇌졸중이란?
제2장. 삶의 지혜편
삶의 지혜, 하나
삶의 지혜, 둘
삶의 지혜, 셋
삶의 지혜, 넷
삶의 지혜, 다섯
삶의 지혜, 여섯
삶의 지혜, 일곱
삶의 지혜, 여덟
삶의 지혜, 아홉
제3장. 삶의 주기편
제4장. 재활일기편
제5장. 가족과의 동행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