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천 항해
서해를 무대로 한 뱃사람들의 생활을 시나리오로 쓰고자 신분을 속이고 고깃배 선원으로 한철 배를 타 현장 체험을 했다. 그렇게 생사를 오가는 모험 끝에 시나리오(1989년도 영화진흥공사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작 ‘석도’)와 장편 소설의 무대를 얻었고, 단편 ‘황천 항해’도 탄생했다.대부분 실존 인물에서 캐릭터를 빌려왔다. 준수는 저자의 투영이다.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