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꽃다발
자연과 더불어 텃밭을 일구는 ‘꼬마 농부 이야기’를 담았다.언 땅에서 생명이 살아나는 일은 쉽게 되는 것이 아님을지금 아이들은 몸소 느끼고 있다. ??우리들의 이야기는 계속되고함께 감동받고 사소한 이야기에 함께 웃는다.?그렇게 우리도 아이들로 인해 ‘행복한 엄마’의 시간을 누린다. ?
봄여름가을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