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는 견훤과 함께 해마다 교전하였고 승리하거나 패배하거나 하다가 태조 18년 6월에 견훤 맏아들 신검(神劒)의 반란 때문에 도망하여 고려로 왔는데, 태조의 후한 예의로서 대접하고 상대하며 상부(尙父)*라고 호칭하여 남쪽 궁궐에 거주하도록 하였다. 처음에 견훤이 잉첩(?妾)*이 많아 아들 21명을 두었는데(중략)<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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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내력 제2장 등극 제3장 내치 제4장 국내 통일 제5장 외교 제6장 후세에 전하는 교훈 제7장 붕어(崩御) 제8장 인품과 공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