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산악
한번은 진나라의 어떤 사람이 칠현금(七絃琴)*을 내왕하여 바친 자가 있었다. 정부는 이를 허락하였으나 처음 보는 물건이라 그 음계의 구조와 탄주(彈奏)의 방법을 알지 못하여 후한 상을 약속한 후에 해음자(解音者)를 구하였다. 이것이 왕 상공의 현금을 창조한 동기이다.<본문 중에서>
제1장 가곡(歌曲)의 음조제2장 왕산악의 주체성제3장 거문고의 제작 동기제4장 율조와 음계 형식제5장 왕산악의 과업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