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사람이 진달래 대한 애착심은 결코 일본사람의 사쿠라에 대한 애착심에 못지않다. 그것은 여러 가지로 설명하기 위한 예로부터 모든 사람 많은 시와 노래를 가지고도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 조선에서 진달래의 명소는 아마 영변(寧邊)의 약산동대(藥山東臺)로 제일 손꼽을 것이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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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조선의 이름난 꽃 진달래 제2장 명사십리 해당화(海棠花) 제3장 옥동(玉洞)의 도화(桃花) 제4장 영유(永柔)와 춘천 배꽃 제5장 벚꽃이냐 사쿠라냐 제6장 개성 진봉(進鳳) 철쭉(??)과 남한산성 철쭉 제7장 신이화(莘荑花)와 살구꽃(杏花) 제8장 어린이 친구인 할미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