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볼때
「돌아다볼 때」는 1924년 3월 31일부터 4월 19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조선일보에 연재한김명순의 소설 중 드물게 완결을 본 소설이다.자신을 둘러싼 헛소문과 오해에 대항하기위해서 소설을 연재했지만,대다수가 연재중단으로 미완성으로 끝났기 때문이다.연재가 끝난 1년 뒤 1925년 김명순 작가는 자신의 첫 창작집 「생명의 과실」에 「돌아다볼 때」의 개고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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