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름 구덩이
어느 날 밤, ‘나’는 두 사형이 스승님을 살해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두 사형은 그 뒤처리를 나에게 맡기고, 나는 스승의 시체를 묻기 위해 구덩이를 판다. 하지만 순식간에 스승의 시체가 사라지고 겁에 질린 나는 두 사형에게 그 사실을 털어놓은 후 함께 시체의 행방을 찾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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