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의 재난구호 협력 노력
문재인 정부 집권 후 "新남방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은 미국, 중국과 크게는 일본, 러시아와의 외교관계에 집중하여 왔다. 그러나 아세안은 전략적, 경제적으로 동아시아의 주요 요충지로 부상되는 지역이자 한국에 있어 제 2의 교역국 및 가입 10개국이 모두 남북한 동시수교국으로서 강한 외교관계를 구축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따라서, 가장 효율적인 방안으로 아세안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재난구호의 협력 지원을 통하여 미래공동체 구상의 방향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