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생활 속에서, 풍경과 사람, 계절을 시로 표현했습니다. 정과 우와 애... 슬픔과 기쁨, 감탄과 경이로움등... 돌이켜생각해 보니 모두가 아름다운 만남었군요. 그 모든것으로부터 끊임없이 배우고 익히며 깨닫습니다. 그 감정의 물결이 일 때마다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그 소소한 저의 생각과 느낌을 시로 적었습니다.
목차
푸른 그리움
나비야 청산가자
저 깊은 산골짜기
오월 단비
물 위를 걷는 새
망연히
물 속의 물
모란, 모란
비와 재즈
오동나무 꽃을 보다가
꽃 편지
사월, 그 날이 다시 와
하늘이여
홀로 아리랑
당신의 봄날
보고 싶은 한마디
춘설
모차르트를 들으며
비와 나무
축배
수제비
노을 진 강으로 가야겠다
신비한 우주
행진
별이 빛나는 밤에
모든 순간
여름 편지
소낙비
탄생
빛
광복절 아침
초승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