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마르의 어머니에게 경주마처럼 혹사당하는 용사, 미츠바 타이시. 오늘은 서쪽으로 내일은 동쪽으로 뛰어다니며 강제로 일 하는 사이에 새로운 국가 건설은 착실히 진행되어 간다. 하지만 그것은 타이시가 생각하던 구상과는 살짝 다른 형태였는데….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을 것인가?!
저자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화 경주마처럼 혹사당했습니다 제2화 여용사는 썩은 과일 냄새가 났습니다 제3화 착실히 사전 준비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제4화 어째선지 신부가 단숨에 늘어났습니다 제5화 SAN치가 위험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6화 모두에게 미스릴 단검을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제7화 영지 개발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에필로그 신부들과의 행복한 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