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반드시이쁜 글을 써야할필요도없고,힐링을 위한 글쓰기도 필요없다. 그 순간은 위로가 되지만 그건 정말 순간일뿐이고, 현실을 내다보면 정말 잔혹하다. 그 잔혹한말을 하는 인간들과 아름다움과 추악함 사이의 정답을 연구하며 노력의 잣대를 비하하는 사람들에 대한 비판과 대리만족을 해주는 책이다. 현실은 따뜻한 위로와 공감이 아니라 냉정한 비판과 현실로 스스로를 돌아보며 앞서 나갈수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한다.
목차
1.글쓰기를 무조건 이쁘게 적어야할 필요없다.
2.추악한 내면을 드러내는 이야기는 인간을 불편하게 만든다
3.그래도 마주해야하는 당신의 추악한 말들
4.추악함과 아름다움 사이의 글쓰기란 무엇인가
5.아름다운것만보고,아름다운것만 생각하고 싶겠지
6.세상에는 좋고 재미있고 신나는것들도 많아! 어쩌라고
7.자기가 성공했다고 안정적으로 살고 모험하라는 못된것들
8.이쁘고 힐링되고 공감되는 글쓰기는 참 아름답지.
9.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열심히 산게 아니래요.
10.책임 져주지도 않을거면서,말은 제대로 하자.
11.힘이빠진 사람에게 건내주는게 일단 시작하라는것.
12.지쳐있는 사람에게 노력하라니, 제정신인지.
13. 비꼬는 글쓰기와 추악한 말 사이의 노력의 정답을 모르면 가만히라도 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