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를 알아가는 포토에세이
그립고 때론 즐거운 겨울이야기
남양주의 사계를 포토에세이 형식으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포토에세이스트 록셈 이준혁의 무술년 첫 작품집입니다.
기존의 형식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제작을 했으며 좀 더 감성적인 포토에세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토에세이는 남양주의 겨울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풍경속에서 봄을 노래하면서도
다시 한번 겨울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저자소개
목차
판권 페이지 내지 차례 저자의 말 1. 겨울을 기다리다 2. 꿈꾸던 세상 속에서 3. 나를 찾아온 그때 4. 나의 꼬마 영웅 5. 나 좀 보세요 6. 날 데려가렴 7. 너와의 사랑을 시작하다 8. 눈이 오면 9. 다음중 사실이 아닌 것은? 10. 당신의 희생을 기억하며 11. 마음의 우체통 12. 멋쟁이의 속사정 13. 별이 내리던 날에 14. 손님 맞으러 가는 길 15. 시간이란 없다 16. 이곳에 혼자 17. 이런 눈벼락을 봤나 18. 이별선물인가! 19. 이제 닻을 올리다 20. 장난꾸러기의 재주 21. 찾아간 마을 22. 흔적으로 남는 것 23. 작품을 위한 자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