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품고 있는 옛사람들의 지헤를
아름다운 사계절 사진과 함께 담았습니다.
잠시 옛어른들의 지혜를 엿보면서
마음에 여유를 찿으시길 바랍니다.
저자소개
목차
판권 페이지 봄 꽃샘추위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 봄눈과 숙모 채찍은 무섭지 않다 3.봄바람에 말똥 굴러가듯 한다. 4.봄비는 쌀 비다 5.봄 사돈은 꿈에도 보기 무섭다 6.봄 추위와 늙은이 근력은 오래가지 못한다. 7.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 8.마파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 9.봄 추위가 장독 깬다. 10.봄비가 많이 오면 아낙네 손이 커진다. 11.유월 장마에 돌도 큰다. 12..미끈 유월 13. 매뚜기도 유월이 한 철이다 14.오뉴월 아침에 난 아이는 저녁에 걷는다 여름 15.7월 늦모는 원님도 말에서 내려 심어 주고 간다. 16.장마는 나이많은 아내의 잔소리와 같다 . 18.삼년 가뭄은 견뎌도 한달 홍수는 못 견딘다. 19.장마 끝물의 참외는 거져 줘도 안 먹는다. 20.여름비는 소 잔등을 가른다 21.여름 비는 잠 비다. 가을 22..처서에 비오면 심리안 곡식 천석을 감한다. 23.처서가 지나면 모기의 입도 삐뚤어진다. 24.가을 무 꽁지가 길면 겨울이 춥다. 28.가을 안개에 풍년 든다. 25.가을 비는 빗자루로도 피한다. 겨울 26.서쪽 놀에는 날씨가 맑다 27.늦겨울에 안개끼면 해동비가 온다 29.눈발이 잘면 춥다. 31.손님은 갈수록 좋고 눈은 올수록 좋다. 32.쥐구멍에 눈들어가면 보리농사 흉년든다. 33. 2월 바람에도 둑이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