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라의 개나으리들
시인이자 전직 외교부 대사인 이동진 씨가 썩은 정치 현실과 부패한 지도층의 비리를 매섭게 파헤쳤다 이동진 시인의 20번째 시집이 출간되었다. 1998년 이후 5년만에 나온 이번 시집은 지금까지 써오던 이동진 시인의 시풍과는 달리 오늘날의 정치 현실과 부패한 사회의 지도층에 대해 강력한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독자들의 관심과 화제가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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