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보내는 일은<br />창가에 오래 앉아 조용히 빛을<br />바라보는 것과 닮았습니다<br /><br />바쁘게 지나간 시간 속에서도<br />마음 한켠에는 꼭 붙잡고 싶은 <br />순간들이 있고<br />놓아주고 싶은 일들<br /> 있습니다<br />이 글은 그 마음들을 천천<br /> 만져보며<br />2025년을 부드럽게<br />정리해보는<br /> 작은 기록입니다
저자소개
목차
책표지 프롤로그 목차 1. 저녁빛 앞에서 2. 지나온 길을 바라보며 3. 비가 들려준 이야기 4. 사람들의 따뜻한 손길 5. 새로운 빛을 기다리며 에필로그 뒷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