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마음이 소란할 땐, 옛 문장을 씁니다
불안과 무기력을 잠재우는 하루 10분, 30일간의 문학 치유
"마음이 너무 시끄러워 잠들 수 없는 밤, 당신은 무엇을 하시나요?"
쏟아지는 정보와 막연한 불안으로 마음이 소란한 당신에게, 100년의 시차를 건너온 가장 다정한 위로를 건넵니다. 이 책은 윤동주, 이상, 김소월 등 격변의 시대를 오직 펜 하나로 버텨낸 거장들의 문장 중,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30가지를 엄선한 필사 루틴북입니다.
눈으로만 읽지 마세요. 이 책은 손으로 완성하는 책입니다. 사각사각, 종이 위를 달리는 펜 끝에서 100년 전의 문장이 되살아나는 순간, 당신의 불안은 가라앉고 내면의 힘이 단단하게 차오를 것입니다. 전문 도슨트의 깊이 있는 해설이 더해져 문장의 울림은 배가 됩니다.
하루 딱 10분, 오롯이 나를 마주하는 시간. 30일 후, 당신의 노트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장과 당신의 단단해진 마음으로 가득 찰 것입니다. 지금, 펜을 들어 당신의 마음을 다시 써내려가세요.
목차
판권 페이지
책소개
저자 소개
프롤로그
이 책을 200% 활용하는 법
Chapter 1. 무기력을 깨우고 다시 시작할 때 (차가운 현실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의지가 필요할 때)
Day 01. 무기력한 나를 찢고 다시 한번 날아오르고 싶은 날
Day 02. 차가운 시련 끝에 반드시 봄이 온다고 믿고 싶은 날
Day 03. 내일의 걱정 때문에 오늘의 행복을 망치고 싶지 않은 날
Day 04. 남들은 몰라도 나에게만큼은 한 점 부끄럼 없고 싶은 날
Day 05. 세상의 시선보다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은 날
Day 06. 다시 한번 가슴 뛰는 꿈을 꾸고 싶은 날
Chapter 2.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밤 (누군가의 다정한 위로가 사무치게 필요할 때)
Day 07. 괜찮은 척 애쓰느라 마음이 닳아버린 날
Day 08. 사무치게 보고 싶은 얼굴이 자꾸만 떠오르는 날
Day 09. 펑펑 울고 나서 다시 웃을 힘을 얻고 싶은 날
Day 10. 유난히 외로워 자꾸만 밤하늘을 올려다보게 되는 날
Day 11. 세찬 바람에 흔들려도 끝내 무너지지 않을 날
Day 12. 지금의 이 힘듦도 언젠가 추억이 될 거라 믿는 날
Chapter 3. 나를 들여다보는 거울 (복잡한 관계를 떠나 오롯이 나를 마주하고 싶을 때)
Day 13. 거울 속의 내가 밉지만, 그래도 안아주고 싶은 날
Day 14. 세상의 소음을 끄고 오직 나하고만 있고 싶은 날
Day 15. 남을 챙기느라 정작 나를 홀대했던 날
Day 16. 기분 나쁜 말 한마디에 하루를 망치고 싶지 않은 날
Day 17. 쳇바퀴 같은 일상 속에서 삶의 이유를 묻고 싶은 날
Day 18. 세상 탓, 남 탓만 하다가 문득 내 마음을 들여다본 날
Chapter 4. 사랑, 그 애틋한 이름에게 (사랑과 그리움 때문에 가슴이 먹먹해질 때)
Day 19. 아무런 조건 없이 그저 사랑받고 싶은 날
Day 20. 사랑받는 것보다 내가 더 뜨겁게 사랑하고 싶은 날
Day 21. 잊었다고 말했지만 사실은 단 한 순간도 잊지 못한 날
Day 22. 이별이 끝이 아니라 성숙한 만남의 시작이라 믿는 날
Day 23. 쉽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변치 않는 믿음이 필요한 날
Day 24. 사무치는 그리움 때문에 밤이 영겁처럼 느껴지는 날
Chapter 5. 삶의 풍경과 지혜 (인생의 의미를 찾고 단단해지고 싶을 때)
Day 25. 숨 막히는 현실 속에서 찰나의 아름다움을 발견한 날
Day 26. 요행보다는 나의 정직한 땀방울을 믿고 싶은 날
Day 27. 살아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나를 위로하고 싶은 날
Day 28. 가진 것은 적어도 마음의 품격만은 지키고 싶은 날
Day 29. 복잡한 말들에서 벗어나 침묵의 지혜를 배우고 싶은 날
Day 30. 아주 사소한 것들에서 기적 같은 행복을 찾고 싶은 날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