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 `사회복지사`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사의 탄생부터 역할, 그리고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사회복지사가 걸어가야 할 방향까지를 차분하게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사회복지를 처음 접하는 독자부터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실무자까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이순옥은 사회복지사를 단순한 직업인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연결자로 바라본다. 사회복지사의 하루, 공감과 경청이라는 마음의 힘, 현장에서 만나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사회복지의 본질이 제도나 정책을 넘어 ‘사람’에 있음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사회복지사의 일상이 얼마나 깊은 책임과 의미를 지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또한 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역할을 소개하며, 변화하는 사회복지 패러다임과 미래 방향을 함께 조망한다.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사회복지사가 갖추어야 할 전문성과 자질,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를 균형 있게 담아내어 사회복지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그려볼 수 있도록 돕는다.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길잡이가 되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에게는 스스로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오늘도 조용히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는 모든 사회복지사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응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