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작가의 말
프롤로그 우리가 다시 길 위에 서는 이유
첫째날 캘거리 긴 비행 뒤, 첫 숨을 고르는 밤
둘째날 설퍼산 곤돌라 설퍼산에서 열리던 눈부신 하늘
셋째날 밴프 오픈탑 버스 바람을 타고 달리는 오픈탑 버스
넷째날 모레인 호수와 레이크 루이스 물빛이 말을 걸다
다섯째날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빙하 아주 오래된 시간
여섯째날 멀린 호수와 스피릿 아일랜드 신비로운 호수의 초대
일곱째날 골든 스카이브릿지 흔들리지만 멈추지 않는 용기
여덟째날 다시 캘거리로 감동을 정리하는 밤
아홉째날 새로운 출발 가벼워진 마음으로 걷는 길
에필로그 끝없이 이어지는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