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퇴직은 다가오는데, 정작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는 기분. 평생 일만 하느라 나를 위한 시간은 하루 10분도 없었고, 취향도, 재능도, 하고 싶은 일도 모두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 느낌. “퇴직 후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 나이에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니다. 나 역시 5년 전에 그랬다. 50~60대 78%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고민에서 출발했다. <br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거창한 변화가 아니다. 단지 하루 한 줄의 기록, 한 번의 실험, 그리고 마음을 여는 질문 33개이다. 그 시작을 위한 가장 실용적이고 단순한 안내서가 바로 이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 당신만의 날개는 무엇인가
1. 평생 일했는데, 왜 정작 왜 나는 보이지 않을까
2. 좋아하는 일은 없는 것이 아니라, 생각해 본 적이 없을 뿐이다
3. 좋아하는 일을 찾으려면 감정이 아니라 패턴을 봐야 한다
4. 좋아하는 일은 성공이 아니라 지속이다
5. 과거로 돌아가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인가
6. 어린 시절, 나는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몰입했는가
7. 나를 설명하는 단어 10개를 적어본 적이 있는가
8. 33일 후 반드시 리뷰하라
9. 나 탐색 노트 쓰는 법
10. 100일 동안 실험처럼 살아보기: 작은 시도 33개
11. 취미가 재능이 될 수 있는 순간들
12. 나의 경험을 콘텐츠일프로젝트로 바꾸는 방법
13. 직업이 아니라 정체성으로 사는 사람들 이야기
14. 돈을 벌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 하지만 벌 수 있다면 더 좋은 삶
15. 퇴직 후 삶은 준비가 아니라 창조다
16.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삶-1년, 5년, 40년 시나리오
에필로그- 퇴직 후의 삶은 두 번째 나를 창조하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