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마법 도서관
상상을 초월하는 흉악범죄가 연일 발생하고 있다.
피의자들은 전혀 반성과 죄책감이 없다.
정치인 중에서 흉악범을 삼청교육대로 보내야 한다고 외친다면 그는 정치생명을 걸어야 할 것이다.
삼청교육대라는 단어는 가슴속에 부글부글 끓지만 밖으로 절대 뱉어낼 수 없는 말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 것인가?
흉악범죄는 계속 발생하고 피해자의 가족들은 지옥 같은 생활을 한다.
신상 공개가 되는 흉악범죄자들에게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생각된다.
필자는 금기시되는 단어인 삼청교육대를 깊은 땅속에서 간접적으로 불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