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옆에 있을 때 최선을 다하고 좋은 기억만 만들자. 헤어지거나 도훈처럼 기억을 잃어가더라도 좋은 추억의 잔상이라도 남겨 놓을 수 있게. 그 시간만큼은 후회하지 말고 원없이 사랑하자. 지나고 나면 그 시절 사랑으로 채웠던 순간들만큼 소중한 게 없을테니까. 이 책에서 여러 작가의 잊을 수 없는 사람 이야기를 같이 들어보자.
저자소개
목차
프롤로그. 내가 기억할게 1. 살면서 잊지 못하는 한 단어(사람)가 있나요? (황상열) 2. 잊지 못할 단 한 사람 ? 나의 남편 김중련 (조경희) 3.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 나에게 (김지윤) 4. 내 생애 잊을 수 없는 한 사람, 그 이름 아빠 (서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