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
일본근대문학컬렉션 중 열다섯번째 이야기
'요코미츠 리이치'의 [처]
1925년에 발표한 단편.
비 오는 날의 고요한 일상 속에서 나누는 병든 아내와 남편의 대화를 통해 인간관계의 유머, 감각의 흐름, 섬세한 감정 등을 포착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좋은 문학을 읽는 것은 직,간접적으로 훌륭한 경험을 해 주게 합니다.
어디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은 삶의 철학과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은 전부가 아니라 시작입니다!
일본근대문학집은 계속 발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