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돌아보고 싶은 길이 있다.
잘 살고 있는지, 어디까지 와 있는지,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은 무엇인지.
이 책은 그런 질문들 앞에 선 한 사람의 솔직하고 따뜻한 기록이다.
10대, 20대, 30대, 40대의 여정의 기록
누군가에겐 익숙하고
누군가에겐 새로운
정답없는 인생의 이야기
내가 가는 길이 곧 나다.
목차
- 프롤로그
1장. 걸어서 집까지
2장. 꽃이 나를 부르던 날
3장. 길 위에서 방황하던 스무 살
4장. 흔들리는 창밖의 나
5장. 나를 설레게 한 사람
6장. 다시 꽃 앞에 서다
7장. 꽃집에서 보낸 2년
8장. 27살, 선배와 결혼하다
9장. 이방인 속의 이방인
10장. 네덜란드에서 다시 꽃을 배우다
11장. 엄마라는 이름
12장. 다시 돌아온 나라
13장. 아이의 시작은 5배 빠르다
14장. 강릉에서의 새로운 하루
15장. 42살, 미국에서 다시 시작된 나
-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