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실버 노인들은 경험과 지식과 지혜가 많아 우리가 생활이나 회사에서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컴퓨터 시대나 스마트폰 시대에선 컴맹 소리를 들으면서 소외되었다. 그렇게 된 이유가 바로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꼭 키보등 자판을 이용하여야만 했었다. 나이 들면 손이나 손가락의 기능이 떨어지고 눈도 침침해 져서 정확하게 자판을 통해서 입력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러나 AI시대에는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말로 모두 입력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입력하는 내용이 좀 어물어물하게 틀려도 AI가 인간처럼 다 이해하여 잘 수정하여 처리해 준다. 글자 틀린것 뿐만아니라 문맥의 틀리거나 빠진것 까지 알아서 보강해 주기 때문이다. 손이 떨려도 눙이 침침해도 말이 어눌해도 AI는 사람의 본심을 잘아서 그 뜻이 좋은 것이라면 알아서 내가 말하지 않았던 것도 추가하여 잘 처리 해 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자동차 운전을 잘 하기 위해서는 인지능력도 뛰어나고 근육도 좋고 눈도 좋지 않으면 운전을 할 수 없다. 그러나 AI시대에는 그럴필요없다. 운전수 없이 AI가 자동으로 어떤곳이든 사고없이 갈수 있고 주차도 아무리 협소해도 문콕없이 잘 주차하고 또 주차장까지 가지 않아도 내앞에 차가 나를 찾아와서 태워준다. 그리고 고장도 자가진단으로 스스로 찾아내고 고치고 연료주입이나 충전도 알아서 가서 충전해 온다. 이렇듯이 생활이나 직장에서 경험과 지식과 경험만 있으면 AI가 알아서 잘 처리 해 주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실버 즉, 노인들도 인구가 줄어드는 이 시기에 다시 산업의 핵심 역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정리 해 본 책이다.
목차
목 차
서 문.................................................................................... 5
실버들에게 희소식을 전하며............................................. 8
제1부 침묵의 벽: IT 시대, 잃어버린 10년
제1장. 키보드의 폭정: 타자 속도가 능력이된 세상........ 21
제2장. 벌어지는 격차: 은행 창구가 사라진 거리............ 36
제3장. "나는 바보가 아니다": 디지털 포기의 심리학..... 51
제2부 AI, 목소리로 벽을 허물다
제4장. 목소리 혁명: 말이 '글'이 되고 '명령'이 되다... .....66
제3부 기술이 묻다
제5장. 24시간 나를 지켜보는 비서, 안전'이라는 기반... 82
제6장. 자식에게도 못 한 말을 AI최고의 말벗이 되다. ....94
제7장. 한국형 AI 시니어 솔루션:
수동적 안락함을 넘어 능동적 삶으로......................105
제4부 지혜의 복원: '노인'이 다시,
산업의 주역이 되다
제8장. 기록하는 인간:
AI가 평범한 삶을 역사로 만들다.................................113
제9장. 산업의 주역으로 복귀하다: AI 무기를
장착한 시니어..............................................................116
제10장. 노년의 슈퍼파워: 비판적 사고라는 필터............119
제5부 빛과 그림자:
기술은 인간을 위해 복무하는가?
제11장. '돌봄'인가 '감시'인가:
유리 감옥(Glass Prison)의 딜레마...........................123
제12장. AI는 인간관계를 대체할 수 있는가?
관계의 재정의..............................................................137
결론
AI와 함께 다시 쓰는 황금기...............................................140
맺음말.................................................................................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