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느끼는 공감
감성적인 글귀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이 책을 통해 한 페이지라도 더 공감을 느끼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이 책이 독자분들에게 책과의 거리를 조금이라도 좁히게 되는, 책에 대한 부담감이나 거부감이 조금이라도 줄여주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의 말 - 5p<글귀> - 7p이 책을 마치며 - 189p마무리 인사 - 19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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