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이야기
일본근대문학 컬렉션 중 열번째 이야기
'고이즈미 야쿠모'의 [꿩 이야기]
이 작품은 일본의 전통적 민속과 정서에 근거해 쓴 단편 소설이지만, 단순한 전래 설화를 넘어서, 도덕적 긴장과 일본 전통 문화에 대한 제3자(외국인)의 섬세한 시선이 돋보이는 문학적 수작입니다.
좋은 문학을 읽는 것은 직,간접적으로 훌륭한 경험을 해 주게 합니다.
어디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은 삶의 철학과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은 전부가 아니라 시작입니다!
일본근대문학집은 계속 발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