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전당포 맞나요?' '내 여기가 전당포 맞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같은 하루를 보내며 쉬고 있을 때. 부모를 잃어버린 꼬마가 나를 찾아왔다. '아저씨 노래 잘 불러!' 부모를 찾아주기 위해 다니다가 들려오는 소식 하나. 파라다이스 데이가 부활한다고? 꼬마의 부모를 찾지도 못했는데?! 이런 좌충우돌 파라다이스에 오시면 전당포 김 사장을 찾아주십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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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바쁜 일상 2. 낯선 꼬마와의 만남 3. 파라다이스 데이 4. 인생 게임 5. 전당포의 어느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