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지 않았으면 하는 내 시들
이 책은 제가 허무주의에서 벗어나고자 도전해서 만든 첫 번째 결과물입니다.
이 책은 사랑(30개) -> 일상(50개) -> 통찰(50개)로 이루어진 시입니다.
그리고 페이지가 115p로 긴 것 같지만 글자도 크고, 내용도 적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게 읽으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책을 오프라인으로 사지 마세요.
온라인에 1,000원에 팔고 있습니다. 제가 오프라인으로 가지고 싶어서 이렇게 오프라인으로도 판매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