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의 지구를 지키는 할머니
손녀를 위해, 그리고 지구를 위해 시작한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꾼다
58세, 도자기와 매듭을 가르치던 평범한 삶을 살던 할머니는 우연히 들은 환경 수업과 코로나로 마스크를 쓴 손녀의 모습을 보고 고민하게 됩니다.
“손녀가 살아갈 세상, 내가 지켜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 질문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 고체 설거지 비누 만들기.
손끝에서 시작된 비누 한 조각이,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환경 수업으로 퍼지면서 더 많은 이들의 일상까지 바꾸게 됩니다.
이 책은 단순한 환경 안내서가 아닙니다.
손녀에게 남기고 싶은 할머니의 사랑, 삶의 전환,
그리고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따뜻한 에세이입니다.
? 잔류 세제 없는 고체 설거지 비누 이야기
? 손녀와 함께하는 삶과 미래를 위한 실천
? 일상의 작은 선택이 만드는 환경 변화
손녀의 웃음을 지키고 싶은 마음,
지구를 조금 더 깨끗하게 만들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초록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