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에 마스터하는 슬로바키아 역사
《1시간에 마스터하는 슬로바키아 역사》는 유럽 한가운데 자리한 작은 나라, 슬로바키아의 긴 여정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역사책이다.
카르파티아 산맥의 숲속에서 시작된 초기 정착민의 흔적부터, 대모라바 왕국과 헝가리 지배의 긴 세월, 합스부르크 제국과 민족의 꿈, 체코와 함께한 체코슬로바키아 시대, 그리고 1993년 평화로운 독립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복잡하게만 보이는 역사를 여행자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성곽과 도시, 마을과 풍경을 함께 엮어 여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 여행 전 가볍게 읽어도 좋고, 여행 중 작은 안내서처럼 곁에 두어도 좋다.
짧은 시간 안에 슬로바키아의 역사와 현재를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