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내면아이와 자존감 회복의 심리치유 노트
― 조용히 나를 안아주는 마음의 연습』
“왜 나는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못할까?”
“자꾸 마음속에서
어린 내가 울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어릴 적 상처받은 마음을 품은 채
살아가는 이들에게,
조용히 다가가 따뜻한 손을 건네는
심리 치유 안내서입니다.
상담실에서 실제로 만난 내담자들의 이야기,
감정을 들여다보는 질문들,
마음을 돌보는 실습과 명상문이
함께 어우러져,
독자가 자기 자신과 더 깊이 연결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내면 아이는 단지 과거의 기억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흔들고 설명해주는
‘감정의 뿌리’입니다.
그 아이를 이해하고 안아줄 수 있을 때,
자존감은 회복되고 삶은 보다
안정된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치유의 길이 빠르지 않더라도,
그 길 위에서 혼자 있지 않다는 것,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다시 배울 수 있다는 것을
함께 걸으며 전해줍니다.
목차
<프롤로그>
나를 이해하는 가장 따뜻한 방법,
내면 아이와 마주 앉기
1장. 내 안의 상처받은 아이를 만나다.
1 어린 시절의 기억이 현재에 미치는 영향
2. 상처 입은 내면 아이의 신호 알아차리기
3. 상담실 이야기:
어른인데도 늘 혼나고 있는 기분이에요
4. 실습: 나의 내면 아이에게 편지 쓰기
5. 명상: 어린 나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간
2장. 자존감의 뿌리를 이해하기
1. 자존감이란 무엇인가.
2. 부모와 양육환경이 자존감에 남긴 흔적
3. 나는 충분히 소중한 존재인가.
4. 상담실 이야기:
나는 늘 부족하다고 느껴요
5. 실습: 내 자존감의 뿌리 돌아보기
6. 명상: 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3장. 내면 아이와 화해하는 법
1. 두려움과 분노를 품은 어린 나
2. 감정의 신호를 알아차리는 힘
3. 내면 비평가의 목소리에서 벗어나기
4. 부드러운 자기 대화로 전환하기
5. 실습: 어린 나를 안아주는 심상화
6. 명상: 자비의 숨을 불어넣기
4장. 자존감을 키우는 작은 연습들
1. 나를 돌보는 일상의 루틴
2. 실패와 상처도 나의 일부로 받아들이기
3.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는 경계 세우기
4. 상담실 이야기:
남의 기대에 맞추느라 나를 잃었어요
5. 실습: 나를 지지하는 문장 쓰기
6. 명상: 나의 가능성을 바라보는 시간
5장. 내면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삶
1. 내면 아이와 동행하며 살아가기
2. 의미 있는 삶을 위한 자기 이해
3. 삶의 의미와 연결되는 순간들
4. 상담실 이야기: 이제는 자신을 좀 더 이해해요
5. 실습: 나의 성장 이야기 써보기
6. 명상: 내면 아이에게 보내는 감사
<에필로그>
치유는 느린 걸음으로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