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채워가는 퍼즐_디카시
아마 누구든지어느 시점, 찰나는 꼭 기억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다시 보고 싶어 아껴두고 간직하고 싶은 순간이 오면잠시 발길을 멈추고 마음을 내어준다.디카시라는 이름으로 순간순간을 건져냈다다시 오지 않을 그 시공간을 떼어 내어 나만의 기억을 입혔다.그리고 눈으로 아름다움을 찾고마음으로 행복을 그리며 나의 공간을 퍼즐로 채워 가려 한다.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소박하지만, 찬란한 순간을 그 찰나를
표지시인의 말다시, 채워가는 퍼즐목 차#디카시1 _ 면박주의#디카시2 _ 대접#디카시3 _ 보배#디카시4 _ 동행#디카시5 _ 다나와#디카시6 _ 미디어#디카시7 _ 멜로디#디카시8 _ 메모리#디카시9 _ 어머나!#디카시10 _ 선악과#디카시11 _ 헹굼 먼저#디카시12 _ 운동회#디카시13 _ 블랙홀#디카시14 _ 낙화비#디카시15 _ 대체불가#디카시16 _ 이심전심#디카시17 _ 참외#디카시18 _ 제물#디카시19 _ 애지중지#디카시20 _ 무지개다시, 채워가는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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