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의 한가운데에서 방황하고 여전히 방황하며 제자리로 돌아온 회복 중인 사람의 이야기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공감과 이미 잘하고 있으니 자신을 믿고 나아가라는 말 한마디 전달하고 싶다.
저자소개
목차
1장 나, 정말 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 2장 말하지 못했던 마음 3장 감정이 사라진 줄 알았다 4장 다시 무너졌다고 해서, 실패한 건 아니다 5장 괜찮은 척, 그 안에서 흔들리는 나 6장 몸과 마음이 보내는 신호들 7장 나만 이런 걸까? 8장 나를 오래 아프게 한 것들 9장 나를 지키기 위한 거리두기 10장 다시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