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스쳐가는 풍경에서 문득 멈춰 서게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br />익숙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감성 한 조각, 머뭄 한 조각을 디카시로 담았습니다.<br />나 답게 바라본 나만의 느낌입니다.<br /><br />'당신 다운' 눈으로 느껴보세요 어쩌면 당신의 감성과 닮아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자소개
목차
프롤로그 살아보니 그럴 줄 알았다 말하는 대로 꼰대 오해 2 내가 좀 헷갈려서 오해 1 난 억울해 이별 이판사판 여보시오 거기 나이 들어 외모를 가꾸어야 하는 이유 초록은 동색이라고요? 블랙 리스트 엄마의 당당한 거짓말. 독거노인 최종겸씨는 산에들에 봄이 오면 인생 2막 요즘 것들 어서들 오시게 미쳐, 봄 그것은 그리움인 것을 별도 따주겠다던 아모르 파티 눈 깜짝할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