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감정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쉽게 오해받아 온 사람들’, ‘사랑 앞에서 늘 자신을 작게 만들어온 이들’, ‘표현은 서툴지만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깊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조용하면서도 단단한 위로를 건넨다. 사랑이 왜 어려운지를 ‘감정의 언어’와 ‘MBTI’라는 프리즘을 통해 들여다보고, ‘나답게 사랑하는 일’의 의미를 다시금 되묻는다. 누군가를 사랑하기에 앞서, 먼저 나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 필요하다는 단순하지만 깊은 진실을 향해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전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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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프리뷰
목차
1장. 사랑은 왜 말로 다 설명되지 않을까
2장. 우리는 왜 다르게 사랑하는가
3장. 내가 사랑을 피하는 이유
4장. 가까워질수록 불안해지는 마음에 대하여
5장. 사랑 앞에서 자주 작아지는 사람에게
6장. 말하지 않으면 닿지 않는 마음에 대하여
7장. 감정이 많다는 이유로 오해받아온 나에게
8장. 관계 속에서 자꾸만 나를 잃어가는 순간들
9장. 혼자 있는 시간에만 진짜 내가 되는 이유
10장. 사랑은 내가 나일 때 비로소 가능한 것
11장. 나는 왜 '괜찮아'라는 말을 반복하는가
12장.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지만 멀어지는 나
13장. 내 마음의 문은 그렇게 쉽게 열리지 않는다
14장. 결국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15장. 사랑은 나를 이해하는 일에서 시작된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