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판 우울을 몰라서 쌓아만 두었다.
우울이 어떤 것인지 탐구하고 우울한 자신의 모습을 상세하게 적은 에세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있어서 타인과 섞일 수 있었기에 책을 다듬어 개정판을 냅니다.
인사우울을 몰라서 쌓아만 두었다.우울해서 울 때랑 슬퍼서 울 때는 다르다.우울의 원인을 찾았다.애착에 관한 책을 읽었다.사람공포. 내일 상담한다.3월 31일5명우울의 기준은 없다.서평 : 양솔이끝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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