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다낭여행은 처음이지
드디어 베트남이다. 사실 난 베트남 여행은 처음이다. 많은 사람이 다낭을 ‘성남시 다낭’이라 친숙하게 부르며 옆 동네 다녀오듯 하던데, 나에겐 친숙한 느낌은 없던 낯선 베트남. 베트남 여행을 결정한 것도, 사실 싼 비행기 티켓을 찾다가 얼떨결에 가게 된 거다. 코로나 때문에 못가던 해외여행이지만 빠듯한 지갑 사정은 늘 그렇듯 싼 티켓 사이트만 구경하게 된다.그래서 결정했다. 베트남 다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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