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머리 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 단편소설 032. 미스 코델리아 숙박
032. 미스 코델리아 숙박
그을음과 먼지 속에서 살아가는 공장 아이들을 보고 미스 코델리아는 가슴이 아렸습니다. 동정심 많은 그녀는 아이들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었지요. 그런데 집으로 돌아간 그녀 앞에 웬 늙은 말 한 마리가 나타납니다.
여럿의 인생을 바꾼 멋진 발상이 시작된 날이었습니다.
『책 속 한 문장』: 미소란 미소는 전부 그의 붉은 얼굴과 눈 안팎, 입가에 함빡 어린 듯 보였다(Smiles of all kinds seemed literally to riot over his ruddy face and in and out of his eyes and around the corners of his mouth).
*옴니버스 단편으로 영어독해 공부에 추천합니다(우리말/원문 함께 수록).
*<빨간머리 앤> 외 몽고메리의 다른 작품이 궁금하신 독자님께 추천합니다.
*부모님이 초등학생 자녀에게 읽어주시는 영어동화로 추천합니다(아동 눈높이에 적절하지 않은 에피소드도 있사오니 소개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