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밀어올린다
열세 번째 시집을 낸다. 여기 있는 시들은 주로, 눈에 보이는 사물들보다 눈에 안 보이는 내 의식 혹은 인식의 파편들을 제재로 하여 쓴 것이다. 어둡고 무겁다.― <시인의 말>
시인의 말제1부 동글동글제2부 양이 있는 풍경제3부 어둔 방제4부 천착제5부 두 가슴● 해설판권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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