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보고41
매일 하루 1건씩 작성한 41개의 기사를 2개 PART, 13개의 챕터로 구분해 정리했다.
PART I에서는 기후위기로 사라져가는 알래스카 빙하를 비롯해 로키산맥, 나이아가라 폭포 등 자연과 생태·도시공원·자원순환·환경일반·도시공원 등에 대한 기사를 담았다.
PART II에서는 도시재생·COVID-19·크루즈여행·미주사회·마주문화·교포사회·르포 등으로 분류한 기사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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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기사
환경 전문 기자가 쓴 북미·알래스카 팬데믹·기후위기(뉴스1)
https://v.daum.net/v/20220911060014178
코로나19 덮친 북미·알래스카 현장을 가다… ‘특파원보고 41’ 화제(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5365
국내 최초 팬데믹 북미·알래스카 현장 41일 이야기 담은 책 출간(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97532
에코저널, 이정성 기자 ‘특파원보고 41’ 출간(경기동부매일)
http://www.kdmai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89
[people] 현직 환경전문기자, '특파원 보고41' 르포記 출간(환경방송)
http://www.eco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85
국내 최초 '팬데믹 북미·알래스카' 41일 연속취재(경기연합뉴스)
http://kgyonhapnews.net/91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