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머리 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 단편소설 030. 에밀리의 남편
030. 에밀리의 남편
남편과 다투고 별거 중인 에밀리. 절대로 용서하지 않기로 그녀는 단단히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가 장티푸스에 걸렸다는 연락이 옵니다. 무슨 상관이람, 남남인데. 하지만 그날 밤, 에밀리는 잠들 수 없었습니다.
『책 속 한 문장』: 돌풍은 몇 분마다 야생동물처럼 울며 집을 공격했고 빗방울이 에밀리의 창문을 달그락달그락 때렸다(Every few minutes a gust of wind smote the house, with a roar as of a wild beast, and bombarded Emily's window with a volley of rattling drops).
*옴니버스 단편으로 영어독해 공부에 추천합니다(우리말/원문 함께 수록).
*<빨간머리 앤> 외 몽고메리의 다른 작품이 궁금하신 독자님께 추천합니다.
*부모님이 초등학생 자녀에게 읽어주시는 영어동화로 추천합니다(아동 눈높이에 적절하지 않은 에피소드도 있사오니 소개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