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머리 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 단편소설 029. 시릴라 고모의 크리스마스 바구니
029. 시릴라 고모의 크리스마스 바구니
루시 로즈는 시릴라 고모의 바구니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 불룩하고 바보 같은 바구니를 왜 끌고 다니나 모르겠어요. 너무나 말리고 싶었지만 결국 고모는 친척집으로 가는 크리스마스 여행에도 바구니를 가져갑니다.
아, 너무 싫다!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책 속 한 문장』: “언젠가는 이 바구니를 태워버려야지? 용기가 생기면 말이야”(Some day I'm going to burn this basket?when I get courage enough).
*옴니버스 단편으로 영어독해 공부에 추천합니다(우리말/원문 함께 수록).
*<빨간머리 앤> 외 몽고메리의 다른 작품이 궁금하신 독자님께 추천합니다.
*부모님이 초등학생 자녀에게 읽어주시는 영어동화로 추천합니다(아동 눈높이에 적절하지 않은 에피소드도 있사오니 소개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