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머리 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 단편소설 027. 많은 날이 지난 후
027. 많은 날이 지난 후
선한 사람으로 정평이 난 스테판 영감이지만 그에겐 불운이 끊이지 않습니다. 살고 있던 농장에서 쫓겨날 위기에까지 처했지요. 노인이 가엾다고 한 마디씩 하는 사람들 속 말없이 듣고 있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책 속 한 문장』: “내가 정신 차릴 거라고 오랫동안 믿어줬는데 실망시키면 너무 안됐잖아”(Twould be too bad to disappoint him if he's believed for so long that I was going to turn out all right yet).
*옴니버스 단편으로 영어독해 공부에 추천합니다(우리말/원문 함께 수록).
*<빨간머리 앤> 외 몽고메리의 다른 작품이 궁금하신 독자님께 추천합니다.
*부모님이 초등학생 자녀에게 읽어주시는 영어동화로 추천합니다(아동 눈높이에 적절하지 않은 에피소드도 있사오니 소개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