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머리 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 단편소설 018. 어느 초대 이야기
018. 어느 초대 이야기
고모에게 초대를 받고 신이 난 버사는 갈 곳 없는 룸메이트 그레이스 앞에서 저도 모르게 자랑을 하고 맙니다. 그레이스는 하숙비를 내기 위해 여름 내내 일해야 하는 신세였습니다. 버사는 그레이스를 위해 아주 이타적인 결심을 하게 됩니다.
『책 속 한 문장』: “내가 교회 생쥐만큼 가난한 거 알잖아.”(You know I'm as poor as the proverbial church mouse)
*옴니버스 단편으로 영어독해 공부에 추천합니다(우리말/원문 함께 수록).
*<빨간머리 앤> 외 몽고메리의 다른 작품이 궁금하신 독자님께 추천합니다.
*부모님이 초등학생 자녀에게 읽어주시는 영어동화로 추천합니다(아동 눈높이에 적절하지 않은 에피소드도 있사오니 소개를 확인해주세요).